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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내년 4월 첫 내한 공연 확정

작성일: 2016.11.15 16:23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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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내한공연을 준비 중인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 제공|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영국의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한국땅을 밟는다. 

콜드플레이는 15일 SNS에 2017년 투어 일정을 공개하면서 내년 4월 15일 내한 소식을 알렸다.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 공연은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아시어 투어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한국, 일본을 순회하는 코스다. 콜드플레이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의 주인공으로 국내 팬을 만날 예정이다.

콜드플레이는 윌 챔피언(드럼), 조니 버클랜드(기타), 크리스 마틴(보컬, 피아노), 가이 베리맨(베이스)로 구성된 밴드다. 199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돼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정규 앨범이 빌보드 상위권에 올랐다. 대표곡으로는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 '돈트 패닉(Don't panic)', '더 사이언티스트(The Scientis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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