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안투라지', 진짜 형제들이 살아가는 모습 같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안투라지'의 네 배우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가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줬다.
서강준과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는 오는 17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는 카메라 앞에만 서면 끼를 주체할 수 없는 연예인들의 절친 화보 콘셉트로, 네 사람은 화려한 의상을 개성있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안투라지'를 찍을 때 드라마를 촬영한다는 느낌보다는 네 명의 형제 또는 가족들이 진짜 살아가는 모습 같았다"며 "세트가 차영빈의 집이었는데, 거기서 밥 해먹고, 자다 일어나서 TV 보고 게임하는 것들이 모두 재미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서강준은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집돌이라 집 밖을 거의 나가지 않는다. 거의 집에 있다가 정말 가끔 서프라이즈 멤버들 만나서 술 한 잔 하고, 대부분 조용한 곳에 가서 먹는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7년째 고정으로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대해 "일주일에 하루 촬영하는데, 삶의 일부분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 마시는 것처럼 당연한 느낌이다"라며 "지금의 내가 있는 것도 '런닝맨' 덕분이라고 본다. 일주일에 한 번씩 멤버들 만나는 것도 그렇고 그냥 지금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정민은 '안투라지'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그는 "사실 이광수 형, 이동휘 형은 온 국민이 다 아는 배우인데 전혀 그런 티를 내지 않더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사람 냄새가 나서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형들이랑 촬영이 겹치지 않은 날이면 촬영장 놀러가서 형들 보고 촬영 마치면 같이 술 한 잔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안투라지'에서 '거북' 역을 맡고 있는 이동휘는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배우들을 꼽았다. 그는 "'안투라지' 출연 배우들은 너무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들, 그들과는 어떤 연기를 하든 기대되는 작품이 나올 거란 확신이 있었다.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가 출연하는 tvN '안투라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들의 더 많은 화보는 오는 17일 발행되는 '하이컷'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