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오랜만에 발라드에 돈 많이 썼다"
작성일: 2016.11.23 16:2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앨범에 돈 좀 들어갔습니다."
가수 테이가 6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을 가리켜 남긴 말이다.
테이는 23일 오후 서울 역삼동 피아노리브레에서 "오랜만에 발라드 장르에 돈을 많이 썼다"며 "많이 노력한 결과물이다. 전자음악이 많이 주목 받고 있는데 나는 리얼 악기만 활용해 감성을 채워봤다"고 설명했다.
테이는 최근 정규 7집 하프 앨범 '더 뉴 저니(THE NEW JOURNEY)'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신곡 발표는 지난 10월 디지털 싱글 '그리운 날에는' 이후 1년 만이다. 앨범은 정규 6집 '태이' 이후 6년 만이다.
이날 현장은 팝피아니스트 모조의 세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의 쇼케이스였다. 테이는 모조의 10년지기 친구로 참석했다.
테이는 "모조의 앨범을 가장 기다린 사람"이라면서도 "내 앨범 나왔을 때도 기자간담회를 안 했는데 모조가 한다고 해서 이렇게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