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조현'으로 급부상한 베리굿 조현 "갑작스런 관심 매일 놀랍다"
작성일: 2016.11.23 17:26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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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 그룹 베리굿의 조현이 최근 쏟아지는 뜨거운 조명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현은 23일 "갑작스럽게 많은 관심을 보내주는 것 같아서 정말 놀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현은 베리굿의 두번째 미니앨범 '글로리(GLORY)'부터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 중이다. 최근 출연한 tvN 'SNL 코리아 시즌8'의 영상이 인기를 모으며 단숨에 섹시 스타로 등극했다. 청순하고 말끔한 외모에 불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996년생인 조현은 신장 167cm에 온몸은 운동으로 다져졌다.
특히 'SNL'에서 보여준 댄스 영상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널리 퍼지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조현 측은 "팬들은 조현의 본명인 '신지원'에서 성인 '신'을 붙여 일명 '갓조현'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묘사했다.
조현의 베리굿은 지난 1일 '안 믿을래'를 발매하고 활발한 무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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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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