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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방울방울' 이종수, 2년 만의 컴백 '대본사랑+즐거운 몰입'

작성일: 2016.11.25 13:57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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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방울방울' 이종수. 제공|국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사랑은 방울방울’ 이종수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당신은 선물’ 후속으로 방영될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극본 김영인, 연출 김정민, 제작 씨제스 프로덕션)에서 능글맞고 수다스러운 방송국 예능 PD 윤동민 역을 맡은 이종수가 약 2년 만의 컴백작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대본을 보며 극과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25일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속 이종수는 쉬는 시간 또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잠깐의 틈을 이용해 대본에 열중하고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 속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진지하게 대본을 읽고, 동료 배우들과 합을 맞춰보고 있다. 시청자들의 몰입력을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그 덕분인지, 이종수는 “유쾌한 동민 역에 푹 빠져 즐겁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밝고 능글맞은 캐릭터다 보니, 연기할 때도 신이 나고 재미있다”는 소감을 전해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에 기대를 불어넣었다.

이종수는 최근 열린 '사랑은 방울방울' 제작발표회에서도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사랑은 방울방울’은 옛 연인의 심장을 이식받은 남자와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담은 가족 멜로드라마. 28일 오후  7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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