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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X 왁스 10년 절친 화보, "예의바른 여자사람" "따뜻한 남자사람" 훈훈

작성일: 2016.11.25 14:28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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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우정의 홍석천, 왁스가 첫 동반화보를 선보였다. 제공|우먼센스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홍석천-왁스, 두 사람은 잘 알려진 대로 속내를 터넣고 얘기하는 '이성' 절친이다. 10년 우정의 홍석천과 왁스가 첫 동반 화보에서 활짝 웃었다.

월간지 '우먼센스' 12월호에는 연예계 절친 홍석천과 왁스의 첫 동반 화보가 실렸다.

최근 촬영한 화보에서 홍석천과 왁스는 캐주얼과 슈트를 믹스매치한 재치 넘치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롱보드를 타기도 하고 목말을 타기도 하는 등 어려운 포즈도 무난하게 소화해 현장 관계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석천은 “발라드 여가수는 까탈스러울 것 같다는 선입견을 단번에 깨준 사람이 왁스다. 예의 바르고 겸손하고 솔직한 ‘여자 사람’이다. 또 개그맨을 능가하는 예능감을 지녔다. 왁스와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힐링이 된다”고 왁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10년 우정의 홍석천, 왁스가 첫 동반화보를 선보였다. 제공|우먼센스

이에 왁스는 “10년 동안 한번도 트러블이 없었다. 완전히 다른 성향인데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홍석천 오빠는 따뜻하고 착한 ‘남자 사람’이다.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 오빠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화답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화보는 절친의 즐겁고 유쾌한 촬영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난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한다.  

홍석천-왁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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