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무도' 정준하X박명수, 야생 북극곰에 빠지다…교감은 이제부터(종합)

작성일: 2016.11.26 19:48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북극의 눈물' 특집에 나선 박명수와 정준하. 사진|MBC 방송화면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정준하와 박명수가 야생 북극곰의 신비로움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북극곰 교감 프로젝트 북극의 눈물이 그려졌다.

이는 지난 1월 편지를 받은 사람들은 무조건 편지에 적힌 미션을 수행하는 행운의 편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정준하는 엠넷쇼미더머니5’ 예선 참가, 북극곰과의 교감, 하루 동안 명수 몸종 생활, 세계의 무서운 놀이기구 정복(롤러코스터)을 미션을 받았다. ‘북극의 눈물은 정준하의 마지막 미션이었다

정준하는 홀로 떠날수 없음을 밝히며 박명수와 함께 떠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박명수는 거부했지만, 결국 빠져나갈 명분을 찾지 못해 정준하의 북극 미션에 동행했다두 사람은 처음부터 티격거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북극곰을 만난 후부터는 그 경이로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캐나다 처칠에서 두 사람은 야생 북극곰을 마주했다.

첫 북극곰을 만난 박명수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야생 북극곰이다” “진짜 야생 맞냐고 흥분했고, 정준하의 왜 갑자기 리포터로 변했냐는 핀잔에도 큰 소리로 북극곰을 본 감동을 표현했다.

이들의 흥분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다. 두번째에는 아기곰과 엄마곰을 만났고, 세번째는 얼굴에 살짝 상처가 있는, 이름이 너구리인 북극곰을 만났다. 가까이서 만난 북극곰에 두 사람은 탄성을 연발했다. 이들은 총 일곱 마리의 북극곰을 만났다.

특히 정준하와 박명수는 아기곰과 엄마곰이 걸어가는 모습만으로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엄마곰을 따라가는 아기곰을 하염없이 바라봤다. 야생 북극곰을 만날수 있게 안내한 가이드는 행운이다. 곰들이 우리를 허락해준 것이다. 아주 특별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음 방송에서는 더욱 많은 북극곰을 만난 정준하와 박명수의 이야기와 함께 본격적인 교감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