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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양현석-박진영 홀린 연습생 참가자 등장 "데려오고 싶어"

작성일: 2016.11.27 14:0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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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스타6'에서 양현석과 박진영을 모두 사로잡은 연습생 참가자가 등장한다.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K팝스타6' 양현석과 박진영이 탐낸 연습생 참가자가 등장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연예 기획사에 소속된 연습생 출신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 참가자는 "연습생 생활을 2년 반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 참가자의 무대가 끝난 뒤 박진영은 "따라 추기 힘든 곡으로 춤을 췄다. 춤에 엄청난 재능을 타고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또 다른 연습생 참가자의 무대에 유희열은 "걸그룹 데뷔 무대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고, 양현석은 "당장 YG로 데려오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헀다. 박진영조차 "욕심부리면 안되는데 왜 남의 회사 연습생이 탐이날까"라고 한숨을 쉬어 시선을 모았다.

'K팝스타6' 제작진은 "세 심사위원을 경악케 한 연습생 출신 참가자들이 있었다"며 "실력에 매력까지 겸비한 연습생 참가자들의 무대와 타 연예기획사 소속 연습생을 평가해야 하는 세 심사위원의 복잡 미묘한 상황들이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는 27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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