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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측 "복통으로 '라스' 녹화 연기, 심각한 상황 아니다"

작성일: 2016.12.01 14:4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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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종신이 복통이 있었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가수 윤종신 측이 '라디오스타' 녹화를 연기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스타에 "지난달 30일 녹화 예정이었던 MBC '라디오스타'가 윤종신의 복통으로 인해 연기됐다"고 전했다.

윤종신 측 관계자는 "당시 무리를 하지 않는 선에서 녹화를 진행할 수 있었다. 하지만 컨디션을 회복하고 진행하자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 연기하게 됐다"며 "(윤종신은) 가벼운 복통이었고, 지금은 괜찮은 상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연기된 '라디오스타' 녹화 진행 날짜는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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