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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대신 주방 접수 '생애 첫 김밥 도전'

작성일: 2016.12.02 10:5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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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이 에릭을 대신해 주방을 접수했다.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이 요리 담당으로 변신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캡틴 이서진이 주방을 접수하고 요리사로 활약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생애 첫 김밥 만들기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억에 앉아 비장하게 김밥을 마는 이서진의 모습이 담겻다. 사진에서 이서진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단무지를 잡아 올리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김밥을 마는 등 이제껏 본 적 없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과 윤균상이 맷돌 바리스타로 변신한다. 제공|CJ E&M

맷돌 바리스타로 변신한 이서진과 윤균상의 모습도 공개됐다. 맷돌을 이용해 커피를 만드는 이서진과 윤균상은 훈훈한 웃음을 자아낸다.

요리담당 에릭은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무인도 정복기에 나선다. 익숙했던 주방을 떠나 무인도로 향한 에릭은 바다낚시의 끝판왕 '돔'을 낚아 3형제를 먹여 살릴 용돈까지 꿈꾼다.

제작진은 "에릭과 윤균상을 위해 이서진이 직접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이서진의 새로운 모습에 제작진도 크게 놀랐다. 오늘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서로를 위하는 돈독한 사이와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는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서진의 주방 접수와 에릭의 무인도 정복기는 2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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