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세영 성추행 논란, 인피니트-블락비로 불똥 "사건 연락은 받았다"

작성일: 2016.12.02 15:23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인피니트(위), 블락비.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와 블락비가 'SNL코리아 시즌8' 논란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2일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tvN 'SNL코리아 시즌8'과 관련한 사건이 접수됐다는 연락은 받았다"며 "구체적인 조사 일정이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경찰에서 회사 쪽으로 서면 조사 요청을 해온 것"이라며 "블락비 멤버들이 조사를 받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SNL코리아 시즌8'은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여성 크루인 이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B1A4 멤버들의 신체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B1A4 팬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성추행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신고장을 제출했다. 사건을 접수한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 사건을 수사 중이다. 

비슷한 행동을 당했던 인피니트, 블락비 팬들도 역시 신고장을 제출한 상황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