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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솔로몬의 위증' 출연진, 3일 시민들과 '하이파이브'

작성일: 2016.12.02 16:24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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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파이브 행사에 참여하는 '비정상회담' 기욤, 크리스티앙, 왕심린, 럭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JTBC가 개국 5주년을 맞아 '사랑의 하이파이브' 행사를 진행한다.

'사랑의 하이파이브'는 오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JTBC 개국 5주년 기념 이벤트다. 시청자와 JTBC 프로그램 출연진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기부 행사다.

우선 오는 3일 오후 2시에는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진 기욤, 크리스티앙, 왕심린, 럭키가 타임스퀘어 1층에 마련된 JTBC 부스에서 시민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눈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새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하는 김현수, 장동윤, 서영주, 서지훈, 백철민이 하이파이브에 나선다.

스타와 시민들의 함께 나누는 하이파이브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기금이 된다. 하이파이브를 함께 한 인원 수 만큼 일정 금액이 적립 되는 것. 스타들과 직접 하이파이브 행사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상시 설치되어있는 사랑의 하이파이브 터치 패널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 얻은 모든 수익금은 위스타트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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