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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UP] 홍콩 달군 엑소-런던 달굴 비

작성일: 2016.12.03 08: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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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비가 아시아 최초로 영국 패션 어워드에 공식 초청됐다. 제공|레인컴퍼니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반가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엑소 대상
엑소가 홍콩에서 열린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마마)'에서 대상인 올해의 앨범 상을 포함해 4관왕을 휩쓸었습니다. 지난달 'AAA', '멜론뮤직어워드'에 이어 세차례 열린 음악시상식에서 모두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시상식은 내년 초에도 세 번 더 열리는데 엑소가 대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추자현 결혼
중국에서 활동 중인 추자현(37)이 두 살 연하의 중국 가수 겸 배우 위샤오광과 내년 상반기에 결혼합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치르고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2012년 중국 드라마 촬영을 함께 하면서 인연을 키웠는데요. 추자현은 지난해 9월 위샤오광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비 아시아 최초
비(본명 정지훈·34)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패션 시상식 '더 패션 어워즈'에 아시아 스타 최초로 초청받았습니다. 패션계에서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데요. 1년 동안 가장 활약한 디자이너, 모델 등에게 상을 주는 행사입니다. 지난 시상식에는 샤넬의 수장인 칼 라거펠트, 스텔라 매카트니, 빅토리아 베컴, 레이디 가가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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