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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혜미, 본격 배우 행보...틴탑 창조와 탐정물 도전

작성일: 2016.12.06 17:52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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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뮤지스 혜미. 제공|스타제국
[스포티비뉴스=심재걸 기자] 나인뮤지스 혜미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혜미는 최근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오빠가 사라졌다'는 사라진 오빠를 찾아달라는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의 탐정 수사물이다. 혜미는 오랜 혼수상태로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20대 중반의 '유리애'역을 맡았다. 오빠를 찾아달라고 탐정을 찾아왔지만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아끼는 미스터리 인물이다.
 
혜미는 최근 뮤지컬 '노서아 가비', 연극 '안녕, 후쿠시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혜미에 대해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예정으로 새로운 연기돌의 탄생을 지켜봐도 좋다"고 했다.
 
'오빠가 사라졌다'는 혜미와 함께 틴탑의 창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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