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더블에스301 "직접 프로듀싱 앨범, 더 애착간다"
작성일: 2016.12.08 17:21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더블에스301은 8일 오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이날 동시 발매된 미니앨범 '이터널 0(ETERNAL)'와 '이터널 1'의 쇼케이스를 열고 무대 복귀를 알렸다.
김규종은 "(허영생이)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앨범이다. 음악, 사진, 무대 등 많은 것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준비했다"며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앨범"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허영생은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타이틀곡을 비롯해 두 곡을 직접 작사, 작곡했다. 허영생은 "작곡 공부를 많이 했다. 앨범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뿌듯해 했다.
김형준은 "멤버가 만든 음악이라서 우리에게 잘 어울리는 노래가 나온 것 같다. 애착은 물론 우리가 만든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는 날이 와서 더 행복하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앨범 명에 대한 속뜻도 설명했다.
김형준은 "이번에 앨범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해 더 준비할 게 많았다. 첫 앨범이 '이터널 5'였는데 다 합치면 '501'이 완성된다"고 했다.
타이틀곡은 '리무브(REMOVE)',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연인과 이별 후 지나간 사랑을 지워내려는 남자의 이야기를 노래했다. 앨범은 9일 0시 발매되며 더블에스301은 20일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를 펼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추천 콘텐츠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