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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수난-연예계 성추문, '스포티비스타'가 돌아본 2016년

작성일: 2016.12.09 11:49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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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스포티비2'채널에서 방송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 '스포티비스타'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핫뉴스를 볼 수 있다.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다사다난 했던 2016년 연예계를 '스포티비스타'가 키워드로 한눈에 정리한다. 

오는 3일 오후 2시 케이블 및 IPTV 채널 '스포티비2'에서 방송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 '스포티비스타'에서는 올해 연예계 소식을 총정리한 기획을 마련했다.

'키워드로 보는 2016년 연예가'라는 타이틀로 연예계 성추문, 남자배우 전성시대 등을 다룬다. 또 위너 남태현, 여자친구 엄지, 엑소 레이 등 유독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아이돌이 많았던 점을 집중 분석한다. 

톡톡 튀는 연예계 랭킹 코너 '스타랭킹쇼'에서는 스타들의 외도, 사업가 스타 베스트5를 꼽는다. 차태현, 임창정, 강호동, 정우성, 이정재, 소녀시대 제시카 등이 

뉴스 코너에서는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연예가 소식을 전한다. 8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빅뱅, 이제는 정상급으로 올라선 세븐틴의 신곡 '붐붐' 첫 무대 현장을 찾아간다. 또 성희롱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김윤석의 해명을 듣고, 최근 어지러운 시국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JTBC '솔로몬의 위증'의 제작발표회 현장도 엿본다. 

한 주간 연예계 핫 뉴스를 볼 수 있는 '스포티비스타'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스포티비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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