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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서현진, 촬영장서도 달달케미 폭발

작성일: 2016.12.10 15:11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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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중인 유연석, 서현진. 제공|삼화 네트웍스, SBS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과 서현진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현재 방송중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과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으로 열연 중이다. 두 사람은 애틋하면서도 달콤한 묘한 로맨스를 그려내는 중이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카메라에 불이 꺼진 순간에도 척척 들어맞는 케미를 발산, 안방극장뿐만 아니라 촬영장 분위기마저 유쾌하게 물들이고 있다. 두 사람이 메디컬 드라마라는 특성상 불철주야 연이은 촬영 강행군 속에서 다정다감한 면모들로 주변까지 밝게 전환시키고 있는 것. 

유연석과 서현진은 야외 촬영 대기 시간 중 나란히 선 채 갖가지 이야기들을 나누는가 하면, 때마침 현장 카메라가 등장하자 웃음을 잔뜩 머금은 얼굴로 포즈를 취하는 센스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유연석과 서현진이 세트장 빈 곳에 앉아서 대사를 맞춰보고 있는 가운데, 서현진이 딴 곳을 보고 있는 유연석의 뒤에서 몰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깨알 장난을 쳐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유연석과 서현진의 특급 현실 케미가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동주와 서정의 로맨스가 더 잘살아나는 것 같다. 추운 날씨에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유쾌한 호흡을 더하고 있는 두 사람에게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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