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박 2일' 김종민, 멤버들 위해 브런치+생목 기상송

작성일: 2016.12.10 17:43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1박 2일' 멤버들의 아침을 준비중인 김종민. 제공|KBS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1박 2일' 김종민이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브런치 준비했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김종민의, 종민에 의한, 종민을 위한 ‘김종민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을 앞두고 '1박 2일' 제작진은 10일 요리중인 김종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그는 통조림 햄을 손에 들고 조심스럽게 파내는가 하면 이어 냄비에 물을 쏟아 붓고 있는데, 그런 그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이는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김종민의 모습으로, 그는 김종민 특집을 위해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이른 아침 홀로 일어나 요리에 매진할 예정이다. 이때 김종민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요리의 레시피를 공개하는가 하면, 음식을 최적의 상태로 대접하기 위해 타이밍까지 계산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김종민은 목도 풀리지 않은 아침임에도 손수 멤버들을 깨우기 위해 생목 보이스로 기상송을 부르기도 했다는 후문. 더불어 침실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고 전해져, 얼마나 웃음 가득한 기상시간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김종민이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브런치는 무엇일지, 아침식사부터 기상송까지 이어진 김종민의 풀코스 대접에 멤버들의 반응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