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JYP와 내년 1월 전속 만료 '재계약 하나'
작성일: 2016.12.12 09:57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7년 데뷔해 걸그룹 전성시대를 연 원더걸스는 4인조 걸밴드로 거듭났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중순까지다. 예은, 선미, 혜림, 유빈 모두 같은 시기다. JYP 관계자는 "재계약을 계속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텔미'로 신드롬을 낳았고 '쏘핫', '노바디' 등을 연속으로 히트시켰다. 미국에도 진출해 걸그룹 역사를 썼고 소희와 선예가 팀을 떠난 뒤에는 걸밴드로 재기에 성공했다. 지난 7월 발매된 '와이 소 론리'는 멤버들의 첫 자작곡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 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