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제작비 255억 중국 드라마 '장가행', 국내 최초 방송

작성일: 2016.12.14 13:53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장가행' 포스터. 제공|현대미디어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중화권 톱스타 임심여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드라마 '장가행'이 국내 최초로 방송된다. 

현대미디어 계열의 드라마 채널 CHING(채널칭)은 15일 56부작 중국 드라마 '장가행'의 첫 회를 내보낸다.

'장가행'은 광무제 유수와 그의 아내 광렬황후 음려화의 사랑 이야기, 동한(후한) 건국을 그린 작품이다. 임심여가 세 번째로 제작한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고 총 제작비 1억5000만 위안(255억 원)으로 뜨거운 조명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방영 4주 만에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서 21억뷰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임심여가 여주인공 음려화 역을 맡았으며, '보보경심'에서 13황자로 열연했던 원홍이 남주인공 광무제 유수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또 이가항, 그룹 테이크 이승현과 결혼한 척미, 마천우 등이 출연한다.
 
'장가행'은 15일 오전 11시, 오후 7시에 1회 방영 이후 매주 월~금 오전 10시, 오후 6시 채널칭에서 연속 2회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