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여동생, 6년 연습생 끝! 내년 1월 솔로 데뷔
작성일: 2016.12.14 15:48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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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그룹 B1A4 바로의 여동생이 내년 1월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이름은 차윤지. 바로(본명 차선우)와 같은 소속사인 WM엔터테인먼트에서 6년 간 연습생 기간을 거쳐 꿈의 데뷔 무대를 갖는다.
1996년생인 차윤지는 f(x)의 크리스탈과 닮은 미모에 노래와 춤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방면에서 스타성을 갖춘 덕에 걸그룹 대신 솔로 가수를 준비해왔다.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내년 1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데뷔일은 현재 조율하는 상황"이라며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다재다능한 친구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차윤지가 데뷔하면 바로와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로 활동을 펼치는 남매 가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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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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