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백년손님' 김우리 "클럽 앞에서 딸 친구 만나…오해받아 억울"

작성일: 2016.12.16 12:41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우리가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억울한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백년손님'에서 클럽 앞에서 딸 친구를 만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김우리는 미모의 아내와 두 딸들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클럽 앞에서 자신의 딸 친구를 만난 사연도 고백했다.

김우리는 업무로 호텔 론칭 행사에 초대돼 클럽을 찾았다. 그는 "클럽 입구에 서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저보고 '아저씨!'라고 부르더라. 당황해서 '저보고 아저씨라고 했어요?'라고 되물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아저씨 저 예린이 친구에요'라고 답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어 김우리는 "그 친구가 '놀다 가시나봐요?' 라고 묻는데 '나는 일 때문에 온 거야' 라고 구차하게 변명도 못하고 정말 억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우리는 "한 번은 딸들과 수영장에서 놀았는데 차예련 씨에게 전화가 왔다"며 "가정도 있는 오빠가 왜 그러냐고 하더라. 억울했다"며 주변의 오해를 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자기야-백년손님'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3% 시청률로, 부동의 목요일 밤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4.1%, MBC '닥터고'는 2.9%를 기록했다.

한편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