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제작진, 송지효-김종국 포함 멤버 6인과 회의"
작성일: 2016.12.16 13:51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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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SBS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제작진은 김종국과 송지효 등 '런닝맨' 멤버 전원과 만나 회의를 하고 있다.
이는 앞서 불거진 하차 논란 때문이다. 제작진은 멤버들과 '런닝맨'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런닝맨'은 일련의 사태 때문에 폐지설까지 불거졌다. 하지만 SBS는 "폐지는 확실히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SBS에서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크다.
'런닝맨'은 내년 1월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멤버 구성을 새롭게 바꿀 계획이었다. 하지만 김종국, 송지효의 하차 논란, 강호동의 출연 번복 등이 연달아 벌어지며 큰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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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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