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라붐 솔빈, 데뷔 첫 연기 '솔로몬의 위증' D-DAY

작성일: 2016.12.16 13:57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라붐 솔빈. 제공|NH미디어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데뷔 첫 연기를 펼친 드라마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솔빈은 16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 교내 재판을 이끌어 가는 서연(김현수 분)의 절친 '유진' 역을 맡았다. 
 
유진은 명문고에 어떻게 들어왔나 싶을 정도로 귀여운 백치미를 자랑한다. 밝고 구김살 없는 성격이지만 친구들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고등학생 역이다. 솔빈은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극에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감초역할을 보여준다. 

연기와 더불어 솔빈은 라붐의 '겨울동화' 무대활동을 펼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