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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S]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남친과 데이트 포착… 자상한 근육질 모델

작성일: 2016.12.20 09:55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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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살 연하 남친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샘 아스가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살 연하인 모델과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매거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샘 아스가리와 공개 데이트로 열애를 간접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LA 한 바비큐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등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샘은 브리트니를 위해 차 문을 열어주는 등 자상함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브리트니의 새 싱글 'Slumber Party'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한편 브리트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결혼한 지 55시간 만에 이혼했고, 이후 백댄서 출신 래퍼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했으나 지난 2007년에 또 이혼했다. 현재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키우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사업가 해리 모튼과도 열애를 했으나, 올해 초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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