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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유일한 완벽 후보" 외신도 감탄…남단 톱랭커 줄탈락에 '27분 완승' 조명→"버밍엄 타이틀 방어 유력" (1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영오픈 첫 경기에서 남자단식 톱 랭커의 연이은 '줄탈락'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각국 외신은 "안세영(삼성생명)만이 완벽한 컨디션으로 우승후보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세영은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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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충격 분석 나왔다! ‘무적’ 안세영도 못 뚫은 단 하나…아시아선수권 ‘무관’ 이유 밝혀졌다→"매 경기 결승급+불행한 부상에 발목" (9.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안세영(24·삼성생명)의 아시아선수권대회 '무관' 이유를 분석했다. 안세영은 다음 달 7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 번 그랜드슬램 대업을 위해 라켓을 든다. 이미 거의 모든 주요 대회 트로피를 거머쥔 그의 '유일한 빈칸'을 메우기 위한 도전이다. 올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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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6전 전승 괴력’→중국도 떨었다, 천위페이 2연패 최대 변수 지목…“피할 수 없는 최종보스” (9.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영오픈 결승을 제외하고 올 시즌 16전 전승을 쌓은 안세영(삼성생명)이 '마지막 빈칸'을 채우기 위해 라켓을 쥔다.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오는 7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개막한다. 중국은 여자단식에서 왕즈이(2위)와 천위페이(3위), 남자단식 스위치(1위), 여자복식 류성수-탄닝(1위), 남자복식 량웨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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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무적 신화 끝났다"…만년 2인자 '공안증 탈출'에 中 격찬!→"버밍엄 이변으로 세계 여자단식 구도 '균열' 가능성" (9.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안세영(삼성생명)을 제물로 BWF 월드투어 개인 통산 12승째를 수확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를 향해 "한국인 여제가 무적이 아님을 증명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세영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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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전 잃을 게 없어요"…2-18 절대 열세 인정한 인니 간판→전영오픈 8강서 '한국인 여왕'에 9전 10기 도전 (9.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과 전영오픈 8강에서 맞붙는 인도네시아 간판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랭킹 6위)가 "오히려 부담이 적다. 잃을 게 없다는 심정으로 최강자를 만날 것"이라며 한 수 배운다는 자세를 드러냈다. 와르다니는 5일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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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라이벌 왕즈이 아냐" 中매체도 인정…전영오픈 4강 빅매치 당부 "천위페이가 사실상 여단 No.1"→29번째 맞대결 염원 (9.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도 안세영(삼성생명)의 실질적 라이벌은 세계 2위 왕즈이가 아닌 그보다 랭킹이 낮은 천위페이(이상 중국)라고 인정했다. 천위페이는 5일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24위)를 48분 만에 게임스코어 2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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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인도네시아 국보' 타이기록 무산"…59연승 추격·전영오픈 2연패 제동→中 왕즈이에게 '생애 첫' 버밍엄 영광 허락 (8.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 전설' 수지 수산티(55·은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 실패했다. 안세영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에게 0-2(15-21 19-21)로 분패했다. 올해 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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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안세영 시대! 'ELO 2847' 괴물 수치…우승확률 무려 68% "왕즈이·천위페이 제쳤다"→전영오픈 27분 압살, 단식 최초 2연패 정조준 (8.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 1회전을 단 27분 만에 통과한 가운데 우승 확률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5개 종목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4일 "배드민턴 통계 전문 '배드민턴랭크스'가 올해 전영오픈 대진표와 참가 선수의 현재 ELO 레이팅(단식 랭커 및 복식조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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