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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서 TV 꺼도 이상치 않았다...안세영, 숙적 천위페이에 실력차 제대로 과시 → '역대급 대박 역전승' 인니 오픈도 결승 진출 (17.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팬들이 TV를 꺼도 이상하지 않았을 희대의 역전승이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라이벌 천위페이(4위, 중국)를 상대로 믿기 힘든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누가 봐도 절망적인 스코어를 기적으로 바꿔놓았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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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급' 중국 원투펀치 드디어 가동…1선발 왕즈이 2선발 천위페이 모두 승리 → 3전 전승 8강 진출 (14.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은 여전히 견고했다.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하고도 에이스들을 모두 가동하며 승리 분위기를 이어갔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27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펼친 제31회 세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0으로 꺾었다. 이미 우크라이나와 덴마크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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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승률 100% 깨더니 짐만 싸…中, '결승 단골' 왕즈이 슬럼프에 당황 "3연속 조기 탈락, 랭킹 2위도 위태" (13.83)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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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런 적 있었나…'안세영에 진 건 괜찮아' 천위페이에 박수 "83분 투혼, 이제 쉬어" (13.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높은 벽을 실감했지만, 중국은 여제를 끝까지 괴롭힌 베테랑에게 박수를 보냈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4위)는 지난 30일 안세영과 펼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750 싱가포르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태국오픈과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준우승에 이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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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VS 왕즈이+천위페이+한웨…中 3인방 한팀으로 뛴다, '우버컵 디펜딩 챔프' 중국 "한국이 최대 경쟁자" (12.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돌아가며 가로막혔던 중국이 단체전 틀 안에서 최강 전력으로 도전한다. 오는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을 앞두고 중국 언론은 자국 대표팀의 전력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국가대항 단체전으로 최고 권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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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건 한국" 中도 인정했다…우버컵 2연패 앞두고 '안세영 보유국' 경계령→"36연승 깨뜨린" 왕즈이 기대감 (12.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2연패 여정에 한국과 인도를 가장 큰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단체전인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가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 대회로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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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결승 진출…이제 라이벌 아닙니다! 中 천위페이에 2-1 역전승 → 메디컬 타임 악재까지 극복, 日 야마구치와 우승 격돌 (12.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끈질긴 숙적 천위페이(4위, 중국)의 거센 반격을 잠재우고 마침내 시즌 네 번째 정상 고지를 향해 진격했다. 안세영은 30일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싱가포르 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게임스코어 2-1(20-22, 21-12, 21-15)로 역전승을 거뒀다. 천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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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승' 안세영 못 넘었다...BWF 공식발표 월드 랭킹 안세영 1위-왕즈이 2위 (12.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0경기 연속 고배를 마시며 눈물을 흘렸던 왕즈이가 11번째 만에 승리를 획득했으나, 월드 랭킹에서는 안세영과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다. 전 세계 배드민턴 소식을 전하는 '배드민턴 블라블라'가 17일(한국시간) "3월 17일자, 여자 싱글 월드 랭킹"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자 싱글 1위부터 순서대로 선수들의 이름과 국적, 그리고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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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패승승' 왕즈이, 또 안세영을 이길까…日 야마구치에 2-1 역전승 → 안세영 VS 왕즈이 결승 완성 (12.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을 정면으로 위협하기 시작한 중국의 간판 왕즈이(세계 2위)가 결국 고비를 넘겼다. 예상대로 결승까지 올라오면서 또 다시 최강 대진이 완성됐다. 이번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2번 시드를 받은 왕즈이는 안세영의 대진표 반대편에서 흔들림 없이 파이널에 도달했다. 11일 닝보 올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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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눈물 펑펑 흘렸던 왕즈이에 고개 숙였다...中 매체 "왕즈이의 시대가 도래한 것인가?" 자화자찬 (11.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해 안세영을 만나 눈물을 숨기지 못했던 왕즈이가 11번 만에 승리를 쟁취했다. 안세영은 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에 0-2(15-21, 19-21)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여정을 마무리했다. 안세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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