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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金 영웅' 17세 최가온의 못 말리는 '보드 사랑', 휴식기에도 보드 삼매경→일본 여행까지...여유로운 비시즌 (199.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시즌임에도 보드 사랑은 여전하다. 보드를 타는 모습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통해 단숨에 전국구 스타로 거듭난 최가온이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달 29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시즌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업로드했다. 그녀는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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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설상에 최가온이 있다면, 韓 부산엔 백가온이 있다!...투입 30초 만에 득점 "이렇게 바로 기회 올 줄은" (186.82)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설상에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면, 부산 아이파크의 백가온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부산 아이파크가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산은 2승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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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파이팅 외치는 최가온 (181.7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사를 쓴 최가온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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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터뷰 하는 최가온 (181.7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사를 쓴 최가온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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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177.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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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가온, '불굴의 금메달' (177.1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사를 쓴 최가온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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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금의환향한 최가온 (177.1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사를 쓴 최가온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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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금메달 깨무는 스노보드 최가온 (172.89)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사를 쓴 최가온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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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일어나!" 최가온이 스스로에게 걸었던 주문...금빛 질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172.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에 참석해 금빛 질주 뒤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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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최가온, 또 일 냈다...2025-26시즌 챔피언 등극, 하프파이프 최강자로 '우뚝' (170.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가온이 2025-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시즌 종료 전 이미 정상 등극을 확정 지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하프파이프 부문 최종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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