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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정희원, 구독자 초고속 증발…가짜의사·진짜의사 모두 발칵[이슈S] (107.8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이 일명 '주사 이모'로 불린 인물에게 불법으로 약을 처방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초고속 증발 중이다. 스토킹 피해를 주장하며 불륜의혹을 부인한 '저속노화' 아이콘 정희원 대표도 마찬가지다. 19일 기준 입짧은햇님 채널의 구독자는 약 174만 명으로, 논란이 벌어지기 전인 전날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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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6년 차'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재혼 루머 반박 "데려와 봐" (24.59)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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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재혼설에…"한 번도 못 본 사람" 선긋기 (20.8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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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다나카 사칭'에 마지막 경고 "속이고 영리활동…넘어갈 수 없어" (19.1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김경욱이 자신의 부캐 '다나카' 사칭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경욱은 18일 자신의 SNS에 다나카 캐릭터를 패러디한 남성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공개하고 "문제가 심각하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해당 남성에게 "패러디와 사칭은 엄연히 다르다"면서 "불편하다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 사칭하며 영리 활동을 하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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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효리수' 공개지지 '거절'…효연 "빠따 맞아야겠다"('효연의레벨업') (14.2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윤아와 역대급 콩트 지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가짜 김효연 EP.18 효리수 공개 지지 협박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멤버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효연과 남다른 '케미' 선보였다. 영상에서 효연은 대화 도중 돌연 진지한 태도를 보이며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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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결국 '따발총 반박'…22조 벌었는데 "증오만 쏟아낸다" 공개 반격→트럼프 눈치설은 노코멘트 (10.9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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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태어나자마자 생사 기로…"생존 확률 50%였다"('편스토랑') (9.7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손태진이 어린 시절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위험한 순간을 털어놓는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서울대 출신 대표 엄친아 손태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공개되는 VCR에는 우아한 미소가 아름다운 손태진의 어머니가 등장한다. 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어릴 때부터 먹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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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폐섬유증 투병 7년 만 충격 근황 "사망선고까지 들었다"('데이앤나잇') (6.0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 후 7년 만에 돌아온 토크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오후,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경청의 미학을 선사하는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의 맹활약으로 힐링 토크쇼의 귀환이라는 호평을 받고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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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악의적 가짜 뉴스·욕설 심각성 높아져…악성 게시물 형사 고소"[전문] (5.8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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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계보, 손흥민 나간 자리로 딱!…토트넘, 이제야 정신 차렸다 → 이강인 영입 위해 PSG 접촉 (3.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25)을 둘러싼 거취 문제가 점입가경이다. 스페인 라리가 명문에 이어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친정에서도 구애의 손길을 뻗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에 공식적인 문의를 넣었다"고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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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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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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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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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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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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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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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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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