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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소송 1심 또 이겼다…法 "병역기피 적절했다는 건 아냐" (2.37)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유승준(49, 스티브 승준 유)이 한국 입국 비자를 내달라며 제기한 세 번째 소송에서도 승소했다. 2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유승준이 주 LA총영사관을 상대로 제기한 사증(비자) 발급 거부 취소소송 1심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며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다. 다만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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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업무상 배임 불송치,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전문] (1.3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의 불송치에 이의신청한다.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지난해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이 불송치된 데 대해 당사는 금일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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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1.30)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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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가처분 각하, 하이브 주장 받아들인 것 아냐…대표 재선임해야"[전문] (0.07)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측이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의 가처분이 기각된 후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 측은 29일 법원이 가처분을 기각한 것을 두고 "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라고 밝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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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표절 주장' 허위 고발인에 승소…"3000만 원 배상" 판결 (0.02)
▲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저작권 침해를 주장한 고발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9단독은 18일 아이유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판결선고기일에서 "A씨가 아아이유에게 3000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아이유가 '분홍신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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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대표 "구성원들, 큰 좌절감에 빠져…뉴진스 방치 안할 것"[전문] (0.02)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김주영 대표이사가 뉴진스 멤버들에게 얼굴을 보고 대화하고 싶다고 전했다. 29일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는 지난 13일 회사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8가지 사항을 요구했고, 회사는 각 사안들에 대하여 가능한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이를 성실하게 답변하여, 답변 기한 내인 11월 28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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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 재선임 불발…法 가처분 신청 각하 (0.0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 달라는 가처분을 낸 가운데,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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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탈출 빌드업' 보도에 하이브 임원·기자 고소[공식] (0.0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줄고소에 나섰다. 그는 퇴사 전 투자 유치설이 돌던 D사와 실제로 만남을 가졌으며, 뉴진스의 라이브 방송 및 하니의 국감 출석 결정을 미리 알았다는 의혹 보도와 관련해 하이브 전현직 고위 관계자와 해당 의혹을 보도한 기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측은 민 대표가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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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될 운명인가 보다" 민희진, 가처분 신청 각하 후 첫 심경 고백('스쿨오브뮤직') (0.01)
▲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이후 심경을 밝혔다. 29일 민희진 전 대표는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 이날 김영대는 "음악 얘기를 좀 해보고 싶어서 인터뷰 요청을 드렸었고, 사전 인터뷰 개념으로 한 번 미팅했는데 그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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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승소율 10%' 가처분 신청 이유? 하이브에 기회 한 번 더 준 것" ('스쿨오브뮤직') (0.01)
▲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것과 관련 "결백과 순수함을 드러내고자 하기 위함"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민희진 전 대표는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 이날 민희진은 "오늘 마침 가처분인데 기각이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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