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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하루당 1억" 法 판단에 '불꽃야구' 비상…JTBC "저작권 침해 명백"[공식] (30.35)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C1이 저작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법원에서 사실상 JTBC의 손을 들어줬다. C1은 불복하고 이의를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해 권고를 내렸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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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 불발, 본안 소송 간다 "법적 절차 이어갈 것" (27.58)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가 저작권이슈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처분 소송 조정이 불발됐다. 조정 불성립과 관련해 JTBC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저작권 침해 콘텐트는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법적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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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이제 못 보나…'최강야구' 저작권 분쟁 사실상 완패 '위반 1일당 1억원'[종합] (26.12)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C1이 저작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법원에서 사실상 JTBC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불꽃야구'의 향후 방송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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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불꽃야구' 분쟁 이겨도 문제…내리막 시청률 '비상사태'[이슈S] (21.61)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강야구'를 두고 스튜디오C1과 저작권 분쟁에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시청률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 향후 대책이 주목된다. 현재 제작사 스튜디오C1과 방송사 JTBC는 '최강야구' 저작권을 두고 분쟁 중이다. 제작비 관련 의혹으로 양 사에 의견 차가 생기면서 갈라선 뒤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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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가세연에 "쯔양 영상 올릴 때마다 1000만원 내라" (6.91)
▲ 출처|쯔양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버 쯔양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및 가세연 대표 김세의를 상대로 낸 영상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 소송 관련 항고에서 일부 승소했다. 26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25-2민사부는 지난 24일 쯔양이 제기한 항고 사건에서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가세연과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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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항소장, 분열 신호였다...해린·혜인만 어도어 복귀 "법원 판결 준수"[종합] (5.3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를 결정하면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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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없이 활동 못한다…法 "독자활동 1회당 10억 배상" (2.9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경우, 1회 당 10억원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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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2.4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 가능성이 완전히 막혔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의 항고이유가 1심에서의 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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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 민희진 측 "하이브, 해임사유 증명 못해…사생활 침해-명예훼손 고소할것"[전문]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돼 대표직을 유지하게 된 가운데 법무대리 측이 입장을 냈다. 민 대표의 법무대리를 맡은 세종 측은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법원의 이번 가처분 신청 인용을 두고 "법원은 언론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된 마녀사냥식 하이브의 주장이 모두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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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11개월 동안 54경기 뛴 설영우, '강제 성장의 맛'을 사우디에 보여라 (0.00)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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