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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한민국의 손흥민"→팔레스타인 지원 영상 '글로벌급' 화제…"기량도 인성도 EPL급" 전세계 언론·누리꾼 찬사 (0.8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선수로서 기량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인성' 역시 월드클래스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선행이 세계 언론과 누리꾼 찬사를 끌어내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유엔(UN) 산하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 누리소통망(SNS)에 출연해 "지금 팔레스타인에서는 많은 아이와 가족이 극심한 배고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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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포스테코글루 시즌3는 불방' 토트넘, 전격 경질…손흥민 포함 선수단 전면 개편 신호탄? (0.46)
▲ 토트넘 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연합뉴스/REUTERS/AFP ▲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을 피하지 못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7년 동안의 무관을 깨줬지만, 돌아온 것은 경질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알렸다. '고민을 거듭해 포스테코글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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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손흥민 트루 레전드" 토트넘 '오피셜' 떴다…사우디 방출→잔류 공식선언까지 'UCL 출전권' 확보 효과 (0.27)
▲ 연합뉴스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명실상부 '토전드(토트넘+레전드)' 반열에 오른 손흥민(33)의 위상을 반복해 확인시켜주고 있다.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24일 엘리트 캡틴 그룹 합류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앞두고 올린 특별영상과 게시물에도 "진짜 레전드(a true legen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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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걱정 한 트럭, UEL 우승 못하면 주전 절반이 '탈 토트넘'…혁명적 수준의 강제 리빌딩 무섭다 (0.14)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기 등 다수 주전이 이적설에 휘말려 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기 등 다수 주전이 이적설에 휘말려 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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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을 돈으로만 보는 천박한 시선 '토트넘을 위해 물러나라'→뮌헨 '고마워, 즉전감이야' (0.06)
▲그래도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에서는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다. 리그 득점 순위에 있어 제임스 매디슨(8골)에 이어 여전히 상위권이다. 이번 시즌 들어 더욱 이타적으로 변해 도움 순위는 리그 상위권이다. ⓒ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이 손흥민의 헌신을 크게 인정하지 않는 게 알려진 내용이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도 1년 연장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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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연봉 깎고 레바뮌 가서 우승해', 시간 낭비 말라는 조언…토트넘에 뼈 때리네 (0.03)
▲ 손흥민은 2022-23시즌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는 물론, '토트넘 주니어 팬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가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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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소란 피우는 스타일 아닌데"…토트넘만 생각하던 SON 이적 결심 "요새는 미소도 잃었어" (0.03)
▲ 이제는 기량까지 물고 늘어진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2경기 6골 9도움을 비롯해 공식전 기준 10골 10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17골 10도움을 기록했던 페이스에 비교하면 조금 못미친다. 그래도 여전히 토트넘에서는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다. 리그 득점 순위에 있어 제임스 매디슨(8골)에 이어 여전히 상위권이다. [스포티비뉴스=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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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연장' SON, 새 시즌 우승하러 갈 기회 남았다…세리에A 1위가 부른다 (0.02)
▲ 영국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손흥민의 폼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지만, 그는 여전히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9경기에서 6골과 6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손흥민이 이적 요청을 결정하더라도 그를 비난하지 않을 것이다. 팬들이 감사하지 않는 태도에 손흥민은 떠날 수 있다”라고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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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여름 무조건 팔아야" 토트넘의 1년 연장은 손흥민 '현금화' 위한 것이었나...충격 주장 나왔다 (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손흥민을 판매해 수익을 올리게 될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1일(한국시간) “마틴 앨런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손흥민을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손흥민의 가치가 최대 1,500만 파운드(약 269억 원)가 될 것이라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7일 구단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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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신 2연타' 토트넘은 재계약 X → 팬은 면전에서 막말…"유망주에게 주장 넘겨" 좌절 (0.02)
▲ 손흥민은 지난 10년간 토트넘을 위해 헌신하며 팀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세계 축구 무대에서 아시아의 위상을 드높였고, 여러 시즌 동안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최근 팀의 부진은 그의 헌신과 업적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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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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