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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출신 강다민, 본격 활동 시작…다부이엔엠 전속계약 (96.65)
▲ 강다민. 제공|다부이엔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퀸즈아이(QUEENZ EYE) 출신 강다민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다부이엔엠㈜ 관계자는 24일 “강다민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든든한 파트너쉽을 시작하게 됐다”며 “무대경험을 통해 다져온 강다민의 가능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꽃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다민은 퀸즈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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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중국에서 일 낸다… 또 하나의 야구 대표팀 발진, 두산 영건들 성장 무대되나 (2.52)
▲ KBSA 올스타와 연습경기에서 4안타 1볼넷 5출루 대활약을 선보인 여동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김태우 기자] 2025년은 각급 야구 대표팀의 이벤트들이 줄줄이 진행됐다. 지난 7월 초등학생 선수들인 12세 이하 대표팀이 대만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호성적을 내며 선전한 것에 이어, 9월에는 18세 이하 대표팀이 역시 세계선수권 4강이라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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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연이 막혔던 혈 뚫었다, 적시 3타점 3루타…경기항공고 청룡기 4강행 인도 (0.99)
▲ 경기항공고 한동연 ⓒ곽혜미 기자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경기항공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지만, 살얼음판 위에 있는 것 같은 승부에서 경기항공고가 웃었습니다. 전통 명문 경남고와의 청룡기 8강, 7회까지 0의 행진이 이어집니다. 양팀은 꾸준히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지 못해 답답한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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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믿고 들어갔다" 102구가 150㎞!? 1R 유력 특급 유망주, '1지망'부터 남다르다 (0.92)
▲ 경기항공고 양우진은 9일 경남고와 8강전에서 102구를 던지며 8⅓이닝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곽혜미 기자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과연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한 특급 유망주다웠다. 경기항공고 에이스 양우진이 폭염 속에서 100구를 넘기고도 시속 150㎞ 강속구를 힘차게 던지며 상대를 압도했다. 직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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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구가 150㎞' 이래서 1R 지명 유력, 양우진 8⅓이닝 8K! 경기항공고 두 번째 전국대회 4강 (0.86)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오전 10시부터 숨이 턱 막히는 무더위 속에서 열린 청룡기 8강전 제3경기. 경기항공고가 무려 8⅓이닝을 책임진 에이스 양우진의 역투를 앞세워 경남고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전국대회 4강 진출은 2021년 대한야구협회장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면서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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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첫 등판부터 151㎞ 강속구 폭발, KIA 기대한 이유 있었네… 족쇄 풀고 1군 향해 달려간다 (0.58)
▲ 첫 재활 등판에서 최고 151km의 강속구로 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모은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팔꿈치 수술 후 첫 등판에 나선 KIA 차세대 에이스 이의리(23·KIA)가 첫 실전 등판을 무난하게 마쳤다. 재활 등판을 시작한 이의리는 22일 함평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39개의 공을 던지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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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비 이닝 1위 포수-140G 커리어하이 2루수 마무리캠프 참가하나…"건강한 경쟁 구도 구축한다" (0.00)
▲ 두산 베어스 김기연 ⓒ 연합뉴스 ▲ 강승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마무리훈련을 시작한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마무리훈련을 직접 이끌며 2025년 시즌 뎁스 강화를 위해 유망주 위주로 꼼꼼히 전력을 살필 예정이다. 두산은 31일 '11월 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이천베어스파크에서 2024년 마무리훈련을 시작한다. 4일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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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타자 36번 받은 두산 신인 기대주, 드디어 1군 왔다 "초구 노리는 공 온다면 강하게 스윙" (0.00)
▲ 두산 베어스 신인 내야수 임종성이 22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됐다. 데뷔 첫 1군 등록이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노리는 공이 온다면 강하게 스윙하겠다." 두산 신인 내야수 임종성이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선배들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 1군에 올라왔다. 데뷔 첫 1군 등록이지만 포부는 당차다. 경북고를 졸업한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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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추락+양의지 부상 악재' 두산, 제러드 합류했다…"반전 필요한 시점, 팀 힘들 때 왔다" (0.00)
▲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이 합류했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이 합류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한국은 처음인데, 많은 기대를 갖고 왔다. 환영해줘서 감사하다."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이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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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민호 쾅! 짜릿한 역전승' 삼성 2위 사수, 두산전 10승2패…두산 만원관중 역사에 찬물[잠실 게임노트] (0.00)
▲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오른쪽)가 승리에 쐐기를 박는 3점포를 날리고 홈에서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최소 실점으로 5⅔이닝을 버틴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좌완 이승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결국 선발야구가 무너진 두산 베어스를 짓눌렀다. 삼성은 위닝시리즈를 챙기면서 두산전 10승2패 강세를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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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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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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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