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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28.8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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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27.8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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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40만원짜리 방망이 다 뺏겼다", "왜 이렇게 많이 줬지?"라면서도…진짜 진심은 (19.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낌없이 주는 강백호(27·한화 이글스)다. 한화 1군 선수단은 지난 5일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했다. 이어 9~10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퓨처스팀과 자체 청백전을 치렀다. 청백전을 마무리한 강백호는 기부 천사로 변신했다. 자신의 방망이를 동료들에게 기꺼이 나눠줬다. 2026 KBO 시범경기 기간 만난 강백호는 멋쩍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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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를 절망에 빠뜨린 '빠던 장인' 20세 신인…KBO 44년 역사에 3명만 해낸 대기록 주인공, 182일을 기다린 이 순간 (3.06)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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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4안타 무명 선수, 1경기 4안타 대폭발 "인생 마지막 경기라는 마음으로 뛰었다" (0.23)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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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보다 타율 높다' 배지환 또 2루타 2방…로스터 조정도 생존했다 (0.07)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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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81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결국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ML 로스터 합류 쾌거 (0.05)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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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못지않다' 배지환 2안타→타율 0.615 폭발…메이저리그 잔류 청신호 (0.05)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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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마" 맥커친 조언, 배지환 깨웠다…'타율 5할에 홈런까지' 팀 내 타격·OPS 1위→ML 개막 로스터 청신호 (0.04)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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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도 관심인 강백호 2025년, 문제는 ‘포수’가 아니다? 100억 조건은 간단하다 (0.04)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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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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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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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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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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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