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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평창 기념재단 이끈다…이사장 선임, 경영 능력 고평가-조직 안정 올인 (149.2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에 설립한 평창기념재단(이하 평창 재단)을 이끌 새로운 수장이 선임됐다. 평창 재단은 지난달 22일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을 선임했다고 11일 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기업 경영과 스포츠 행정을 아우르는 복합적 경험을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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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런 선수가? 14살 최연소 우승→월드컵 3연속 우승→첫 올림픽 "가장 유력한 메달 후보" (67.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이 다가왔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은 이번 대회 팀 코리아에서 가장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힌다.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의 판도를 바꿀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는 최가온의 생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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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대회 위해”...KADA,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 조직위와 도핑관리 업무협약 체결 (54.9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와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2027 충청 조직위)가 공정하고 깨끗한 스포츠 환경 조성 및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KADA 양윤준 위원장과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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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닮은꼴' 2006년생 스노보드 이채운, '1620 회전 성공'...6위로 마무리 (54.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노보드계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이채운(경희대)이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도전을 마쳤다. 메달에는 닿지 못했지만, 한국 남자 하프파이프의 역사를 한 걸음 더 밀어 올린 경기였다. 이채운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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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2018평창기념재단, 전국소년체육대회 홍보부스 성황리에 마무리 (51.19)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이혁렬, 이하 재단)이 부산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의 유산을 계승하고 동계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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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바이애슬론연맹, 전자총 체험 강습회 정기 개최... 저변 확대위한 노력 (40.9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저변 확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정례화하며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오는 4월 26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말 ‘바이애슬론 전자총 체험 강습회’를 정기 개최한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동계 스포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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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번트리 IOC 위원장, “한국은 훌륭한 파트너...두 번의 놀라운 대회 개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 (38.37)
[스포티비뉴스=부산, 윤서영 기자] “스포츠는 신뢰를 기반으로 할 때 마법을 발휘한다. 모든 선수가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정정당당히 겨루는 것이야말로 스포츠 신뢰를 구축하는 길이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에서 '클린스포츠'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짐바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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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낯선 종목’의 반격…바이애슬론, 저변 확대 본격 시동 (32.2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국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종목 저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동계 스포츠다. 종주국은 유럽이며, 현지에서의 인기는 상당하다. 특히 동계올림픽에서는 두 종목이 결합된 독특한 경기 방식과 극적인 승부 연출로 매 대회마다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노르웨이, 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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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9.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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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황제' 진종오 의원, 체육 현장 찾아 소통 행보 나선다 (0.46)
진종오 의원(왼쪽)-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선출된 유승민 당선인에게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던 '사격 황제' 출신의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체육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에 나선다. 진종오 의원은 오는 21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촌 현황과 사업을 보고받은 뒤 국가대표지도자들과 현장 간담회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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