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23일 개막…하정우, 英관객 만난다 (15.12)
▲ 제공|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회를 맞이한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가 오는 23일(현지시간) 런던 전역에서 개막한다.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1일간 열린다. 한국과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 총 45편이 상영된다. 개막식은 런던의 대표 상영관인 오데
2025-10-21
-
'쉬리' 재개봉 앞두고 GV 개최…'로비' 하정우도 '지원사격' (0.64)
▲ 쉬리. 제공ㅣCJ ENM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제규 감독이 연출하고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김윤진이 출연한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 '쉬리'가 3월 18일 오후 7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강제규 감독과 하정우가 함께하는 GV를 개최할 예정이다. '쉬리'는 국가 일급 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요원 ‘유중원’(한석규)과 동료 ‘이장길’(송강호)
2025-03-10
-
원빈, 이번에도 못 본다…'태극기 휘날리며' 재개봉 시사회도 '불참' (0.00)
▲ 태극기 휘날리며. 제공ㅣ빅픽쳐, 콘텐츠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원빈이 '태극기 휘날리며' 재개봉 시사회에 불참한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6일, 현충일에 재개봉에 나선다. 이에 앞서 오는 5월 30일에는 언론배급시사회를 개최하고 당시의 감동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러나 이날 참석 예정자 명
2024-05-24
-
하정우x임시완 '1947 보스톤' 100만 관객 돌파…뜨거운 입소문의 꾸준한 힘[공식] (0.00)
▲ '1947 보스톤' 메인 포스터. 제공| 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대한민국 최초 국가대표 마라토너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극장가에 뜨거운 울림을 선사했던 영화 '1947 보스톤'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8일 오전 7시 기준 '1947 보스톤'이 누적 관객 수 100만 2714명을 동원했다. 이는 2023년
2023-11-08
-
'1947보스톤', 1일 극장 동시 IPTV·VOD 서비스 시작, 안방서 느끼는 감동 (0.00)
▲ '1947 보스톤' 메인 포스터. 제공| 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1947 보스톤'이 바로 오늘 11월 1일부터 IPTV 및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쉬
2023-11-01
-
'1947 보스톤' 하정우X강제규 감독, 뉴스 출연…홍보 레이스도 거침없네 (0.00)
▲ '1947 보스톤' 메인 포스터. 제공| 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추석 극장가, 온 가족 필람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1947 보스톤'의 강제규 감독, 하정우가 연이어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 열혈 홍보를 이어간다. 영화 '1947 보스톤'의 주역 강제규 감독과 하정우가 오늘과 내일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 거침없는 홍보 레이스를
2023-09-22
-
'1947 보스톤' 하정우 "강제규 감독 시나리오 받고 '드디어 왔구나'"[인터뷰①] (0.00)
▲ 하정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정우가 강제규 감독의 선택을 받은 감격을 전했다. 하정우는 2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15년 만이었다"라며 "드디어 왔구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담은
2023-09-21
-
추석 영화 빅3 모두 손익 못 넘었는데…넷플 '발레리나'는 '훨훨'[이슈S] (0.00)
▲ 왼쪽부터 1947 보스톤, 천박사 퇴마연구소, 거미집 포스터. 출처 ㅣ롯데엔터테인먼트, CJENM, 바른손이앤에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극장가와 OTT의 간극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추석 빅3가 모두 손익분기점 도달에 실패하면서 극장가 위기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영화 시장 대목 중 하나인 추석 시즌을 맞아 3편의 한국 영화가 개봉
2023-10-17
-
'1947보스톤' 의상만 1000벌, 초대형 블루매트→40년대 여객기까지 '압도적 스케일' (0.00)
▲ 1947보스톤.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평점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는 영화 '1947 보스톤'이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947 보스톤'의 전체적인 의상 콘셉트는 해방 이후, 어려웠던 시대를 꾸며내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었다. 실제 사진 고증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느낌을 더해 디
2023-10-19
-
'1947 보스톤' 강제규 감독 "후반작업 2년은 축복, 후회·미련 없다"[인터뷰③] (0.00)
▲ 강제규 감독.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제규 감독이 오랜 후반 작업 끝에 탄생한 '1947 보스톤'에 "미련이 없다"고 밝혔다. 영화 '1947 보스톤'의 강제규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제규 감독은 영화 '은행나무 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2023-09-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