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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런닝맨' 떠난 '원년 멤버' 개리…"최애였다" 팬 고백 화답 (30.0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런닝맨' 원년 멤버이자 가수 개리가 팬의 고백에 화답했다. 개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동적"이라는 문구와 함께 팬이 적어준 쪽지를 공개했다. 팬은 "런닝맨 방영 당시 개리님이 최애였다. 가족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쪽지를 통해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개리는 "감동적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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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26.7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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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했다! 더그아웃 추락한 다저스 1루수, 선발 출격 "출전 할 수 있다고 메시지 왔어"…배지환 벤치 스타트 (14.2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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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 언어로 건네는 응원…선우정아·개리·십센치→지소쿠리클럽와 협업 (11.4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빅나티(BIG Naughty, 서동현)가 새 EP를 통해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빅나티는 26일 오후 6시 새 EP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를 발표한다.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는 저녁부터 새벽의 네이비에서 어렴풋이 동이 터오는 코발트 빛까지, 고요하고 차분한 시간의 흐름을 세밀하게 그려낸 앨범이다. 빅나티는 총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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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열 받은 네빌 작심발언, 결국 ‘그 이름’ 꺼냈다…“살라를 보면 호날두 떠올라” (3.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수비수 개리 네빌이 모하메드 살라와 리버풀의 갈등 상황을 두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던 때가 떠오른다”며 작심 발언을 내놓았다. 네빌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현재 리버풀과 살라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긴장 국면에 대해 “클럽과 선수 양쪽 모두의 입장을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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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떴다! 英 BBC 전격 확인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잔류 확정” 공식발표 예정...가족과 상의 끝 사우디 제안 거절 (0.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30, 맨쳇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우디아라비아 팀 제안을 거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공식적인 이적 제안이 온 건 아니었지만,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알 힐랄 측에 최종적으로 거절 의사를 알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며칠간 진지하게 제안을 검토했으나, 가족과 상의한 끝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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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재계약 거절" 6개월 후 밝혀진 '대반전'...결국 한국 투어 후 토트넘과 결별? 英 BBC '비피셜' 추측 (0.26)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오히려 손흥민이 재계약을 거절했다는 입장이다. 영국 매체 ‘타임즈’의 개리 제이콥 기자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월 손흥민의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했다. 당시 토트넘은 손흥민의 마케팅 가치르 고려해 더 긴 계약을 맺길 원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를 거절했으며, 토트넘은 손흥민을 자유계약(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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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최고의 레전드' 손흥민 새 역사 또 썼다! 아스톤 빌라전 출전으로 토트넘 역사상 최다 출전 6위...UEL 결승도 'OK' (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새 역사를 썼다. 이제는 진정한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0-2로 졌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에즈리 콘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28분에는 부바카르 카마라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무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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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만 보인다던 지드래곤, 결국 황광희 선택…"네가 좋으면 됐어"('굿데이') (0.04)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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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맨유에서 8위 팀으로'…맨유 레전드, 래시포드 AV 임대에 "더 나은 팀으로 이적한 셈" (0.02)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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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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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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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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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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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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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