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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오피셜] 이강인 동료 ‘문제아’ 아틀레티코 ‘훈련 불참’…훌리안 알라베스 아스널 이적 ‘결심했나’→“몸 상태 좋지 않아” (112.33)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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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출신 지도진 전면 배치’ 인천 유나이티드 아카데미 검단/아라지부 출범 (15.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아카데미 검단/아라지부가 새로운 거점을 구축하며 유소년 축구 판도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검단지부는 전반적인 시설 개선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돌입했다. 훈련 환경은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해 재구성됐고, 선수들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과 이동 동선까지 세밀하게 설계됐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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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숨겨서 키웠던 SSG 신인들, 얼마나 성장했나 봤더니… 가보지 않았던 길에서 희망을 보다 (15.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최고 리그라는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뛰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그러나 추 육성총괄은 ‘마이너리그’에서의 5년 시간이 그 토대를 닦았다고 믿는다. 당시 추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이유다. 5년이라는 시간은 힘들고 인내의 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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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세계적 명장 품었다…'데이터 배구 강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선임 (15.4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지도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나베 감독은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28년 만에 올림픽 메달로 이끈 세계적 명장이다. 그는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시작으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위 등 굵직한 성과를 연이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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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골대골대골대' 아무 의미 없다…홍명보호 대참사, 월드컵 74일 앞두고 코트디부아르에 0-4 대패 (13.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골대 불운을 찾기도 창피한 정도다. 무려 4골차 대패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아무리 본선을 준비하는 시험대라 할지라도 무기력하게 내준 실점의 무게는 가볍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북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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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강화+타선 OPS 향상 노린다…2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돌입 (10.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SSG는 이번 캠프의 핵심 키워드를 '디테일 강화'와 '기본기 재정비'로 설정하고 실질적인 전력 상승에 집중한다. 특히 선발 투수진의 선수층 강화와 타선의 OPS(출루율+장타율) 향상을 구체적인 목표로 수립했으며, 데이터 분석 기반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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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러너스아카데미와 업무 협약, 대학선수들 커리어 설계지원 (10.4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20일, 러너스아카데미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러너스를 '공식 교육 파트너'로 선정, 대학 축구 선수들의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교육 기반 아카데미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러너스아카데미는 초등에서 대학까지 운동선수 생애주기에 걸친 교육 서비스와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온 전문 기관으로, 선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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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복덩이' SSG에도 있다, 1차 캠프 MVP "올해 더 잘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10.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가 미국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지난해 트레이드로 이적해 온 김성욱이 1차 캠프 MVP에 선정됐다. SSG 구단은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체력·기본기·디테일 강화’를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선수 개개인의 실질적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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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26년 걸린 결정, 재활이냐 수술이냐… SSG도 아직 모른다, 운명의 2주 찾아왔다 (9.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에 찾아온 통증으로 올해 개막 로테이션 합류가 불발된 SSG의 레전드 에이스 김광현(38)이 향후 방향성을 두고 운명의 2주를 맞이한다. 일단 결정을 조금 미룬 가운데, 2주 뒤에는 이 어깨 통증 관리의 구체적인 윤곽이 잡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광현의 경력 막판에 상당한 변곡점이 될 중요한 결정이 찾아오고 있다. 플로리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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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9.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성 선수들이 경기 현장에서 겪는 문제에 대해 짚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앰버 글렌(27·미국)이 경기 직후 자신의 생리 중임을 공개하며 여성 선수들이 경기 현장에서 겪는 현실을 직접 언급했다. 단순한 컨디션 난조에 대한 해명이 아니라, 그동안 공론화되지 못했던 ‘금기’에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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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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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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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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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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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