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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철의 스포츠뒤집기] 한국 스포츠 종목별 발전사 펜싱(4·끝)…손꼽히는 효자 효녀 종목 되다 (0.00)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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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금빛 찌르기 실종' 박상영, 펜싱 男 에페 예선 탈락 (0.00)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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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리우 정신' 스페셜올림픽까지 (0.00)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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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영상] '긍정 검객' 박상영, "기적적인 결과 얻었다" (0.00)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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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인터뷰] 조종형 펜싱 총감독 "박상영, 막둥이가 일 낼 줄이야" (0.00)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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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중간 결산] 리우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0.00)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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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리포트] 막내 박상영, 뜨거운 승부욕으로 금메달 완성! (0.00)
[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조호형 기자] 한국 펜싱의 막내 박상영이 사상 첫 남자 에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영의 세계 랭킹은 21위! 하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박상영에게 세계 랭킹은 의미가 없었다. 박상영은 32강전에서 러시아의 파벨 스코브를 15-11로 눌렀고, 16강전에서는 세계 랭킹 2위 엔리코 가로조를 15-12로 꺾고 8강에 진출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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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종합] 박상영, 韓 펜싱 역대 첫 '에페 금메달' 주인공 (0.00)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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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달리스트] 한국 에페 첫 金, '발 빠른 소드 마스터' 박상영 (0.00)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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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韓 에페 첫 경사' 박상영, 랭킹은 의미 없었다 (0.00)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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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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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