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슬퀸S] 회사원에서 머슬퀸으로 김효정, ‘세계 무대 진출’ 스토리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곽혜미 기자] 올림피아 아마추어 아시아 그랑프리 2018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효정 선수를 스포티비뉴스가 직접 만나봤다. 완벽한 S라인과 구릿빛 피부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가진 김효정 선수와의 일문일답. Q.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패션디자인 전공을 해서 일반 회사에서 일을 했었다. 많은 업무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음주가무
2018-07-12
-
네이선 천, 평창 동계 올림픽 美 선발전 쇼트 1위 (0.00)
2018-01-06
-
[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
[영상] '올림픽 프로그램 공개' 손연재, '총점 71.300' 선발전 1위(종합)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
[국가대표 선발전] '깔끔한 연기' 손연재, 곤봉 '첫 18점'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경쾌한 곤봉 연기로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곤봉에서 18.000(난도 9.00
2016-01-20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KIA 20억 투자, 이 시간을 기다려왔나… 1년 전 삼성 울렸다, KIA 히든카드 될까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
[오피셜] '3년 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결국 롯데 떠난다 "재계약 하지 않기로, 차기 감독 선임 절차 진행 중"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