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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4강' 박강현, 드디어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31.77)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올랐다. 박강현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사회)를 3대 0(11-4, 11-2, 12-10)으로 완파하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게임 초반부터 박강현은 경기주도권을 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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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자꾸 올라간다' 경기 중 계속 옷 내린 여자 선수들…유니폼 논란에 "우린 괜찮다" 직접 반박 (29.4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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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율 0.315' 1위! KIA 어쩜 이렇게 잘 치나? 한준수가 밝힌 비결, 보이지 않는 '노력'의 결과물 (25.1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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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승부차기 대혈투'에서 중앙대 웃었다, 홍익대 꺾고 짜릿한 8강 진출 (20.4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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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9시부터 경기 시작하나… 9회 7안타 7득점 대폭발 삼성에 3연전 싹쓸이, ‘4연패’ 삼성 4위 추락 [대구 게임노트] (19.90)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가 사흘 연속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대구 3연전을 모두 싹쓸이했다. 주중 경기의 막판이라고 할 수 있는 오후 9시 이후를 사흘 연속 지배했다. SSG는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1-2로 뒤진 9회에만 안타 7개를 집중시키며 놀라운 응집력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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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야말 여자친구,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월드컵 무대 등장에 팬들 극찬 세례..."경기에 집중하지 못할 듯" 비판도 (18.46)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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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승섭, 집중해서 다음 경기에도 득점해야" 첫 골 넣은 제자 향한 정정용 감독의 메시지 (17.96)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제자의 득점을 향한 축하의 메시지를 건넸다. 전북현대는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광주FC에 전북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가득 메운 홈 관중 앞에서 시종일관 광주를 몰아붙였다. 그리고 오베르단과 김승섭의 연속 데뷔골로 3연승에 성공했다. 반면 최근 심각한 부진에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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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경기에 집중이 안 된다" 아이돌 출신 164cm '미녀 라운드걸' 등장에 日 열광, '챔피언' 이노우에만큼 '화제' (17.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정상급 대결 못지않게 링 위를 수놓은 ‘라운드걸’들의 존재감도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이노우에 나오야와 나카타니 준토 슈퍼밴텀급 4대 기구 통합 타이틀전은 치열한 경기 내용과 함께 또 다른 관심 포인트를 남겼다. 바로 라운드걸이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5일 "이날 경기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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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주장 김진수에게 너무 고맙다" 감사 표한 김기동 감독 "단순한 선수 그 이상, 팀 전체를 아울러 준다" (17.00)
[스포티비뉴스=상암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제 역할을 다해준 주장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1-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클리말라의 극장 결승골로 9년 동안 이어진 전북전 상암 무승 징크스를 꺴다. 반면 전북은 이날 패배로 최근 3연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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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연패 끝' 김태형 미소 "전민재 포함 야수진 집중력, 경기 운영 어렵지 않게 할수 있었다" (16.31)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더이상 패배는 없었다. 5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했던 롯데가 마침내 연패 사슬을 끊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선발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6이닝 동안 111구를 던지면서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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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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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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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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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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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