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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야말 여자친구,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월드컵 무대 등장에 팬들 극찬 세례..."경기에 집중하지 못할 듯" 비판도

작성일: 2026.07.11 04:00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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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시아 SNS
▲ ⓒ가르시아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8강 진출과 함께 야말의 연인인 인플루언서 이네스 가르시아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르시아는 이번 월드컵 기간 스페인 대표팀 경기를 꾸준히 현장에서 관전하며 야말을 응원하고 있다. 뛰어난 미모와 늘씬한 비율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애정 표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르시아가 SNS에 게시물을 올리면 야말이 하트 이모티콘으로 반응하는 등 공개적으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가르시아 SNS
▲ ⓒ가르시아 SNS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말 놀라울 정도의 미인이다", "야말 여자친구가 너무 아름답다", "비율이 믿기지 않는다", "저런 여자친구가 관중석에 있으면 경기에 집중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일부에서는 경기력과 연인을 연결 짓는 시선도 나왔다. "야말이 기대만큼 빛나지 못한 이유 아니냐", "경기에만 집중하게 해달라"는 등의 비판적인 의견도 등장하며 다양한 반응이 엇갈렸다.

한편 야말이 이끄는 스페인은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벨기에와 맞대결을 펼친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첫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야말 역시 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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