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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156.3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해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소송 항소심이 9월 18일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8-3부(진현민 왕정옥 박선준 고법판사)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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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144.08)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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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가 고발한 업무상 배임 '무혐의' 결론…"위법성 인정 NO"[공식] (8.27)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 민희진 측은 15일 "지난해 4월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라며 "이후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이날 경찰로부터 하이브가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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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5.70)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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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도 "사회질서 위반"…뉴진스, '분쟁 중' 어도어와 '성희롱 유튜버' 잡았다[이슈S] (1.7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24년 2개의 유튜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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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아일릿·르세라핌 소속사와 '줄소송'…오늘(10일) 첫 공판 (0.15)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등 하이브 레이블과 본격 소송에 나선다.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첫 공판이 열린다. 이날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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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C1 제작비 내역 공개하라, '최강야구' IP 권리 강탈하려 해"[전문] (0.11)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강야구'를 두고 스튜디오C1(이하 C1)과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C1 측 반박에 재반박에 나섰다. JTBC는 12일 공식 입장을 내고 "C1의 주장 대부분은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 기존 양사 간 계약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다"라며 "JTBC는 C1에 지급한 제작비가 프로그램 순제작비에 사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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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퇴사 후 토크쇼로 첫 공식석상…심경 밝힐까 (0.07)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으로 하이브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후 토크쇼에 출연한다. 한화손해보험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12월 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연사로 참여한다. 민 전 대표는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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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하이브' 민희진, 반격 시작…빌리프랩 대표 고소→50억 손배소[전문] (0.0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등을 고소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2일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빌리프랩에 5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 민희진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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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프리시즌부터 경쟁" 토트넘 벌써 초조한가…임대 연장 카드 QPR 흡족 "경쟁력 더 생겼다" (0.03)
▲ 양민혁에게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다. 그래도 영국 축구 적응 차원에서 프리미어리그와 비교해 더 속도감 있고 터프한 챔피언십 경험은 큰 자산이 될 전망이다. ▲ 유럽 무대 경험이 부족한 양민혁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택을 받기는 어려운 현실이었다. 결국 그는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다시 토트넘으로 돌아가 경쟁할 기회를 노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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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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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