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현실 남친美 터졌다…캐릭터 디테일 비결은 (23.3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서준이 싱크로율 높은 '현실 남친미'로 감성을 자극하며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주인공 '이경도' 역을 맡은 박서준은 과거 대학 새내기의 모습부터 직장인으로서의 현재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중이다. 1, 2회에서 박서준은
2025-12-10
-
'슈가' 최지우 "실제 딸 키우며 무거워진 마음, 엄마 역할 고집하진 않아" (8.2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엄마가 된 이후 달라진 마음을 전했다.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참석했다. 이날 최지우는 실제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이번 작품에 임하게 된 마음에 대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아이가 있을 때
2025-12-18
-
젠지 유상욱 감독 “T1 우승후보, 어떤 상황에도 꾸준한 경기력”…타 9개 팀 감독 '젠지 몰표 만장일치’ (7.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젠지는 올시즌 우승 후보로 T1을 꼽았지만, 다른 팀은 모두 젠지를 우승후보로 지목했다. 오는 4월 1일(수) 개막하는 2026 LCK 정규 시즌을 앞두고 10개 팀 감독 및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각오를 다졌다. 특히 정규 시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젠지가 만장일치로 지목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2026-03-27
-
"실제 딸 키우며 마음 무거워"…'슈가' 최지우, 로맨스 퀸에서 모성애 연기 도전[종합] (7.1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싸우는 엄마의 모습을 연기한다.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참석했다.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끝내 세상을 바꾸어 버린 한 엄
2025-12-18
-
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3.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
데뷔 후 8연패→4연승→타이틀전까지…오뚝이 파이터, 러시아 강자 만났다 (3.26)
2025-09-17
-
'이정현 vs 편예준 타이틀전' 로드FC 9월 대회 전 대진 발표…유망주 대거 출전 (1.15)
2025-08-22
-
로드로 돌아온 황인수 "임동환 이기고 UFC 진출 생각" (0.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년 만에 로드FC에 돌아온 황인수가 UFC 진출에 대한 뜻을 다시 내비쳤다. 26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2 기자회견에서 임동환과 경기 뒤엔 UFC 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수는 임동환과 경기 이후 계획을 묻는 말에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다"며 "(권)아솔이 형과 한 번
2025-02-26
-
UFC와 같은 룰…'확 바뀌었다' 로드FC, 엘보우 공격 전면 허용 (0.06)
2025-03-08
-
[로드FC] 김태인 대체 선수는 권아솔…'104kg 강자' 타이세이에게 도전 (0.05)
2025-03-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