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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이런 야구도 할 수 있다고? 총알탄 사나이들의 질주, 3루가 이렇게 가까워졌다 (97.0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막강한 타격을 바탕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5년 들어 타선이 정점에서 내려오며 어려움을 겪었다. 장점은 점차 빛을 잃고, 단점은 더 도드라졌다. 2024년 KIA는 사실 작전을 낼 만한 요소도 상대보다 적었고, 그냥 선수들에게 맡기는 타격을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팀이었다. 당시 KIA는 팀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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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코치 별세, 롯데 "영원한 거인" 애도…슬픔에 빠진 야구계, WBC 코치들도 일시 귀국 검토 (53.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의 영원한 거인"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 총괄 코치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담낭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나게 됐다. 김민재 코치는 유독 롯데와 인연이 깊었다. 지난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의 선택을 받으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1992년에는 정규시즌 83경기에 출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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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오승환이 막내로 돌아간 기분…WBC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진짜 레전드 팀' 등장 (6.91)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KOREA' 이 다섯 글자가 43살 돌부처를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게 만들었다. 김인식 감독 아래 이종범이 팀을 이끌고, 구대성이 투수조 최선참을 맡고 있으니 그때가 떠오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오승환은 29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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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한준수 등 기량 더 발전해"…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마치고 24일 귀국한다 (6.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를 마치고 오는 24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번 마무리캠프는 강도 높은 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 등 기본기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2026년 신인 선수 중 야수 3명이 참가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기 위한 담금질을 마쳤다. 이번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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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타자' 다시 떴다! 김인식 감독 필승 라인업 공개 이종범-이대호-김태균 중심타선에 '막내' 윤석민 선발 (5.01)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 레전드들은 지난해 패배를, 그리고 후배들의 연패를 설욕할 수 있을까. 김인식 감독의 '필승 라인업'이 나왔다.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30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일본 레전드들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을 치른다. 지난해 7월 열렸던 1회 경기에 이어 2회째. 한국은 지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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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11월,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코칭스태프 대폭 개편→이범호 강훈련 예고, 작년과 다르다 (4.39)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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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드림팀이지…'은퇴 두 달' 돌부처가 다시 마운드에? 국민 감독과 이대호가 다시 한 팀? (4.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의 고장 홋카이도에서 겨울 야구가 열린다. 그것도 한일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팀이 30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나선다. 일본도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을 사령탑으로 두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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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연패 레전드가 끝낸다? 이종범 "오승환 뜨끈뜨끈한 공 있어서", 오승환은 '멀티이닝' 각오 (3.65)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지난해 패배를 잊지 않은 '바람의 아들'이 이번에는 필승을 다짐했다. 믿는 구석은 '돌부처'다. 이종범과 오승환을 포함한 한국 레전드 선수단이 29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 대비 훈련에 나섰다. 은퇴 선수들의 친선 경기지만 모두가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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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길 잘했네, 직업만족도 120%! 최고의 야구장에서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전설들 (3.62)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 신원철 기자] 직업만족도 120%다. 꿈의 대결에 출전한 한일 양국 레전드 선수들이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뛸 맛 나는' 야구장에서 선수 시절 느꼈던 한일전의 압박감은 잠시 내려놓고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시간이었다. 김인식 감독과 김성한 송진우 장종훈 안경현 코치가 이끌고 '투타 최고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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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의 선택은 왜 두산이었나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3.3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과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두산 유니폼을 입은 'FA 최대어' 박찬호(30)가 FA 계약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2025 곰들의 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두산 선수단이 한 자리에 모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적생' 박찬호 역시 참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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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