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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3.02)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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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김광현, 연봉킹 등극…김도영 인상률 400%·최형우 24년 차 최고 연봉 (0.14)
▲ 김광현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5시즌 프로야구 연봉 1위는 SSG 랜더스의 김광현이다. KBO는 5일 프로야구 선수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KBO에 소속된 선수(신인과 외국인 선수 제외) 519명 평균 연봉은 1억 6071만원이다. 지난해 1억 5495만원보다 3.7% 올랐다. KBO 역사상 최고 평균 연봉 금액이다. 가장 많은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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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 한숨 나오는 연봉 순위, 올해는… 김광현 연봉킹, 다시 봐도 놀라운 김도영 수직 점프 (0.12)
▲ 4년 80억 원에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과 부진에 시달린 유강남 ⓒ곽혜미 기자 ▲ 2년간 부진으로 올해는 1군 캠프에서도 제외되며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5일 KBO리그 등록 선수 연봉 및 주요 정보를 공지했다.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선수들의 연봉이다. 2025년 KBO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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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400% 인상, 김광현 30억 연봉 1위…KBO 평균연봉 1억 6071만원 역대 최고 기록 (0.11)
▲ 김도영은 지난 해 KBO 리그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선수다. 지난 해 141경기에 출전한 김도영은 타율 .347, 출루율 .420, 장타율 .647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40도루를 폭발,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까운 엄청난 성적을 나타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가 또 평균 연봉 역대 신기록을 썼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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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가 깬 기록, 원태인이 경신 예약? 정점 찍으면 최소 100억 계약 기다린다 (0.04)
▲ 6억3000만 원에 2025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원태인은 올해 강백호가 세운 8년 차 최고 연봉(7억 원)을 경신할 유력한 후보다. ⓒ곽혜미 기자 ▲ 원태인은 최근 리그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발 투수이며, 연봉도 그에 비례해 꾸준히 올라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호주 1차 스프링캠프 출발 전 재계약 대상자들과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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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을까… 강제로 돈 아낀 kt, ‘100억 알파’ 탐색전 시작 (0.03)
▲ 비FA 다년 계약 논의의 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kt 강백호. ⓒ곽혜미 기자 ▲ kt는 강백호를 잡아야 하는 팀이고, FA 시장에 나가기 전 비FA 다년 계약을 성사시키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팀 전력 구상, 그리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 빠졌다. 초창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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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07억 에이스' 고영표, 대만전 선발 출격…"첫 경기, 내가 잘해야 한다" (0.01)
▲ kt 위즈 에이스 고영표가 13일 열리는 '2024 프리미어12'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대만과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중책을 맡았다. ⓒ 연합뉴스 ▲ kt 위즈 고영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내가 잘해야죠. 첫 경기에 나가게 됐는데, 잘 해내서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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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점대에 가까운데 도대체 왜? 13승 사이드암이 FA 최대어인 이유 (0.01)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스토브리그의 시간이 찾아왔다. 어김 없이 FA 시장도 '오픈' 준비를 마쳤다. 오는 5일이면 FA 권리를 행사하기로 결정한 선수들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고 이들은 6일부터 모든 구단들과 협상에 돌입한다. 올해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선수는 다름 아닌 KT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8)이다. 엄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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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 FA 최대어 떠나도 타격 없다? KT 트레이드 소식에 타구단들이 귀를 기울이는 이유 (0.00)
▲ KT가 SSG에 우완투수 김민을 내주면서 좌완투수 오원석을 영입하는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오원석은 야탑고를 졸업하고 2020년 1차지명으로 SK에 입단한 선수로 프로 2년차 시즌이던 2021년 33경기 110이닝 7승 6패 2홀드 평균자책점 5.89를 기록하면서 풀타임 1군 선수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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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간절한 기회인데' FA 포기한 선수가 10명 있다, 은퇴하거나 팀에 남거나…'FA 재수' 가능성도 (0.00)
▲ 은퇴를 결정한 김강민. 김강민의 친정 팀인 SSG 랜더스는 내년 중 그의 은퇴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 박경수는 은퇴 후 kt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자격 선수는 30명. 이 가운데 10명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활용하지 않았다. 이미 은퇴 뜻을 밝힌 선수도 있고, 시즌 중 방출돼 FA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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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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