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ML 데뷔 임박! 미네소타 불펜 1명 강등, 고우석 위한 불펜 자리+로스터 만들었다 (31.49)
2026-07-07
-
고우석 방출 위기 소식에 염경엽 감독 한숨 푹 "후반기 복귀 준비하고 있었는데…" (31.33)
2026-08-30
-
'친정팀 상대' 고우석 1이닝 1K 퍼펙트 호투…평균자책점 5.40→5.25 (31.03)
2026-08-27
-
'대충격' 고우석 0.1이닝 6실점, 美 진출 후 최악투…ERA 20.77 수직 상승, ML 콜업 순위 밀려난다 (29.81)
2026-08-13
-
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29.74)
2026-07-01
-
억울한 고우석, 급기야 인종차별 의혹까지… “징계 철회되지 않을 것” 앉아서 그냥 당하나 (29.73)
2026-07-31
-
0.1이닝 6실점→6볼넷 5실점…고우석 또 충격의 와르르, 8월 ERA 18.56→ML 콜업에 다시 먹구름 (29.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고 있는 고우석이 또 무너졌다.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소속 고우석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6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
2026-08-19
-
홈런→2루타→폭투→안타→2루타→안타→홈런…ML 멀어지나? 고우석 충격의 6실점, ERA 4.06 '폭등' (29.64)
2026-08-13
-
'FA 선언' 고우석 비행기 탔다, 행선지는 잠실구장…오늘 곧바로 LG와 만난다 "계약 해야죠" (29.63)
2026-09-01
-
'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29.39)
2026-08-05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지긋지긋했다' 신유빈, 日 하야타에 8전 전패 끝 첫 승…AG 패배 2주 만에 설욕 → 계속 천적 지우기에 나선다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
노시환 ML 진출 변수 있다…한화 11홈런 백업 내야수 등장이 무척 반가운 이유
2026-10-08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