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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언' 고우석 비행기 탔다, 행선지는 잠실구장…오늘 곧바로 LG와 만난다 "계약 해야죠" (42.21)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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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LG 복귀 현실이 되나, 지명할당 후 FA 선택…마지막 결정 남았다 (41.84)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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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리그에 새 메이저리거 합류하나…고우석 FA 자격 획득→LG 복귀 가능성 커졌다 (41.83)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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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고우석 0.1이닝 6실점, 美 진출 후 최악투…ERA 20.77 수직 상승, ML 콜업 순위 밀려난다 (41.7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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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5억' 고우석 메이저 찍고 LG 컴백, 등번호 19번…"팬들께 감사하다" (41.62)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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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41.1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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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상대' 고우석 1이닝 1K 퍼펙트 호투…평균자책점 5.40→5.25 (40.92)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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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닝 6실점→6볼넷 5실점…고우석 또 충격의 와르르, 8월 ERA 18.56→ML 콜업에 다시 먹구름 (40.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고 있는 고우석이 또 무너졌다.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소속 고우석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6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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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30개 구단의 외면…'미네소타서 DFA' 고우석 이적 불발, 트리플A 세인트폴 이관 (40.58)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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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정지까지 가능하다" 진짜 글러브에 불법 물질 있었나…고우석 美 진출 최대 위기, 메이저 복귀도 늦어진다 (40.34)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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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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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