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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외면당했다' 고우석 콜업 실패→디트로이트 떠날까…'2이닝 3실점' 6경기 무실점 행진도 종료 (373.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이 무산된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도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 피프스서드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등판한 고우석은 2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9일 트리플A 복귀전에서 3이닝 1피안타 1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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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B 콜업 가능성, 살짝 더 올라갔을까… 前 한화 투수 오프너 대실패, 빈틈이 분명 보인다 (46.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 디트로이트 불펜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던 버치 스미스(36·디트로이트)가 팀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다. 트리플A로 승격된 고우석(28·디트로이트)의 콜업 가능성도 조금은 더 올라갔다. 스미스는 10일(한국시간) 카우스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⅓이닝 동안 안타 3개를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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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또또또또 MLB 데뷔 실패… ‘ERA 18.00’ 투수에 밀렸다, 얼마나 더 잘 던져야 하나 (43.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리플A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메이저리그 데뷔에 한걸음 다가선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마지막 그 한 고비를 넘기지 못하는 양상이다. 보름 사이 찾아온 네 번의 콜업 기회를 모두 놓쳤다. 디트로이트는 또 고우석을 외면했다. 디트로이트는 29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팀 마무리이자 베테랑 우완인 켄리 잰슨(3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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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악몽 같은 등판”… 최악의 하루, 지금까지 고생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40.20)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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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눈앞 고우석 허탈, ‘복병’에 울었다… 콜업 1차 시기 무산, 前 삼성 선수에 밀렸다 (39.0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월 이후 더블A와 트리플A에서 거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높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콜업 1차 시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예상대로 로스터 변동이 있었는데 다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올라갔다. 디트로이트는 16일(한국시간) 리키 바나스코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톨레도로 강등시키고, 대신 15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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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30.01)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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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잔류했으면 100억+@ 초대박인데…고우석 인생을 건 베팅, WBC에 올인해야 하는 운명 (15.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소 무모해보이는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그리고 그의 야구 인생을 베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찾아왔다. 미국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과연 올해는 꿈에 그리던 빅리그 마운드에 설 수 있을까. 마침 오디션과 같은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해 12월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고우석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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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도약? 김혜성 반란? 김하성 증명? 송성문 이변?…한국인 메이저리거들, 2026시즌 누가 웃을까 [MLB 개막②] (12.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누가 웃고, 누가 울게 될까.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두 팀을 제외한 28개 구단은 이튿날인 27일 일제히 시즌 첫 경기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 한 해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에 시선이 쏠린다. 소속팀의 시즌 개막전에 출전하는 선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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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결단, 찬밥 대우에도 LG 안 돌아왔다고? 부와 명예 대신 도전, 진정성은 역대급이다 (12.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는 적어도 KBO리그에서는 큰 성공을 거둔 리그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였다. 2017년 입단 이후 2년간 불펜에서 경험을 쌓은 고우석은 2019년부터 팀의 클로저로 자리하며 LG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고우석의 활약은 LG가 강호로 발돋움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2019년 65경기에서 35세이브와 1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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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우석 비극의 날 왔다… 올해도 메이저리그 데뷔 실패, 유턴파 100억 대박 공식 또 나오나 (5.49)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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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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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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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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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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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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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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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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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