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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학생들, 광주 시민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응원구호 논란→징계 감경→봉황대기 1회전 탈락, 배재고가 남긴 마지막 한 마디 (141.24)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난 6월 청룡기 대회는 우승 팀보다 응원구호 논란으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배재고가 광주일고와 1회전을 치르는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에 "탱크데이"라는 추임새를 넣은 것이 알려지면서 지탄을 받았다. 지역 혐오가 고교야구 응원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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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구호 논란' 배재고, 극적으로 전국대회 복귀했지만…인천고에 5-8 역전패, 1회전에서 탈락 (121.90)
▲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응원구호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가 징계 감경 조치 덕분에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회전에서 인천고에 역전패하며 1경기로 대회를 마감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역 혐오 의도가 내포된 응원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고가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배했다. 출전 정지 기간이 6개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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